식약처, 미세먼지,황사 대비 분야별 안전관리 정보제공 > 복지정보제공

본문 바로가기
동행 사(4)랑으로 이(2)루는 공(0)간

복지정보제공

복지뉴스 식약처, 미세먼지,황사 대비 분야별 안전관리 정보제공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기획홍보
  • 작성일 15-03-17 12:06
  • 조회수 1,885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식약처, 미세먼지,황사 대비 분야별 안전관리 정보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봄철 미세먼지·황사가 자주 발생 할 것에 대비하여 보건용 마스크의 구입 및 사용 요령, 안약·콘택트렌즈 사용 시 주의사항, 식품 보관 및 섭취 시 주의사항 등 분야별 안전관리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약외품 보건용 마스크의 구입 및 올바른 사용법
○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은 보건용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 달리 황사 등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 약국, 마트, 편의점 등에서 ‘보건용 마스크’ 구입시

- 반드시 제품의 외부 포장 「의약외품」 문자와 KF80, KF94 표시 확인.
-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보건용 마스크는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 홈페이지(www.mfds.go.kr)> 분야별정보> 바이오> 의약외품정보> '황사방지용 마스크' 허가현황

○ 보건용 마스크는 세탁하면 변형되어 기능 유지 불가능하며 먼지,세균 오염가능성 있어 재사용금지
- 수건이나 휴지 등 덧댄 후 마스크 사용시 밀착력 감소로 미세먼지 차단 효과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

□ 안약 사용 시 주의사항
○ 황사나 미세먼지 발생 시 외출 자제

○ 외출후 눈이 따갑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면 눈을 비비지말고 인공눈물 또는 세안(洗眼)액을 사용
- 세안액은 첨부된 세안컵 등 적절한 용구를 이용하여 제품의 사용방법에 따라 눈을 세정
○ 눈이 가렵고 붉어지며 눈에서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는 등 염증이 생기거나 세균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 의료기관 방문하여 의사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
○ 안약 사용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용기의 끝이 눈꺼풀,속눈썹에 닿으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
- 일회용 안약은 개봉 후 즉시 사용, 색이 변했거나 혼탁된 것,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금지
- 두 종류 이상 안약 함께 사용 시 일정시간 간격(최소 5분 정도)을 두고 투약

□ 콘택트렌즈 사용 시 주의요령
○ 미세먼지·황사 발생 시 콘택트렌즈보다 안경이나 선글라스 착용

○ 콘택트렌즈 착용시 렌즈 소독 및 세정 관리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
-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 충혈, 가려움증 등의 부작용 발생할 수 있으므로 8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 금지
- 외출 후 렌즈를 즉시 빼고 인공눈물 등으로 눈을 세척해주는 것이 바람직

□ 식품 보관 및 섭취 시 주의사항
○ 황사 발생 시 식재료 및 조리식품은 플라스틱 봉투 혹은 덮개가 있는 위생용기로 밀봉

○ 야외에서 저장·보관 중인 식재료는 내부로 이동
- 특히, 자연건조식품은 포장 또는 밀폐된 장소에 보관

- 과일이나 채소는 사용 전에 깨끗한 물로 충분히 세척 필요
○ 조리시 창문을 닫은 후 조리, 2차 오염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에 철저하게 주의.
○ 황사가 지나간 후 조리 기구 등 세척, 살균소독을 철저히 하여 잔존 먼지 제거 후 조리에 사용

관련기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http://www.mfds.go.kr/index.do?mid=675&seq=2687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