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중증장애인 200명에 인턴기회...정규직 전환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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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홍보
- 작성일 15-03-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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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00명에 인턴기회...정규직 전환도 지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달부터 미취업 중증장애인 200명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지원하는 중증 장애인 인턴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인턴제란 뇌병변 등 10개 장애유형의 미취업 중증장애인이 사업체에서 최대 6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10개 장애유형은 장애인 경제활동 실태조사 결과 중증장애인 평균 고용률에 미달하는 뇌병변, 시각, 안면, 신장, 심장, 간, 호흡기, 장루·요루, 자폐성, 정신장애 등이다.
공단은 인턴 기간 사업체에 약정 임금의 80%(월 80만원 한도)를 지원하며, 약정기간 종료 후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6개월 동안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월 65만원의 정규직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전국 지사 취업지원부(☎1588-1519)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16/0200000000AKR20150316054700004.HTML?fr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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