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직업능력개발운영(훈련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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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홍보팀
- 작성일 16-10-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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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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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능력개발운영(훈련수당)
경제적 안정을 위해 훈련수당을 지급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대상
-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희망하거나 필요로 하는 15세 이상의 구직 장애인을 지원합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지원하는 민간훈련기관의 훈련생이나 개별적으로 승인된 훈련생을 지원합니다.
- 정규훈련 또는 1개월 이상의 맞춤훈련 과정 훈련생에게 훈련수당을 지급합니다.
- 선정기준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의 훈련생(정규훈련 또는 1개월(140시간)이상의 맞춤훈련과정에 있는 훈련생)을 선정합니다.
- 정규훈련 과정: 장애인에게 해당 산업의 주요 직무에 필요한 교과 과정을 습득하도록 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말합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지원하는 민간훈련기관의 훈련생을 선정합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개별적으로 승인한 훈련생을 선정합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의 훈련생(정규훈련 또는 1개월(140시간)이상의 맞춤훈련과정에 있는 훈련생)을 선정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내용
- 정규훈련과정 또는 1개월 이상의 맞춤훈련 과정 훈련생에게 훈련수당을 지급합니다.
- 정규훈련 과정 : 장애인에게 해당 산업에서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교과과정을 실시하는 훈련
- 맞춤훈련 과정: 기업의 실제 훈련수요에 맞게 학생을 모집하고, 직업능력개발원과 사업주 또는 사업주 단체가 훈련직종, 수준, 방법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약정을 체결하여 훈련을 실시하고, 약정업체가 수료생을 우선 채용하는 훈련
- 다음과 같이 훈련수당을 지급합니다.
- 훈련준비금 : 40,000원(1회, 6일 이상 출석한 훈련생)
- 가계보조수당 : 월 70,000원(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
- 가족수당 : 월 30,000원(부양가족 1인당, 최대 3인까지)
- 훈련참여수당 : 월 50,000원(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 제외)
- 교통비 : 월 50,000원(기숙사에서 생활하지 않는 훈련생)
- 식비 : 월 60,000원(통학생 중 식이조절 등으로 개별 도시락을 지참하는 훈련생)
- 개별적으로 훈련을 실시하는 장애인에게는 1,000,000원 한도로, 실제 훈련에 소요되는 훈련수강료만 지원합니다.
- 실업급여 수급자, 타 법령에 의해 훈련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훈련생, 월 출석률이 80% 미만인 훈련생에게는 훈련수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정규훈련과정 또는 1개월 이상의 맞춤훈련 과정 훈련생에게 훈련수당을 지급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방법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을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 지원절차
-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지원합니다.
-
- 1 구직상담 및
등록 후 신청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에서 구직상담을 하고 등록 후에 훈련 신청
- 2 입학선발평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에서 입학선발평가
- 3 직업훈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에서 직업훈련 지원
- 4 훈련수당 지급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에서 훈련수당 지급
- 1 구직상담 및
아직 궁금한 것이 있어요!
- 문의처
- 관련 사이트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http://www.kead.or.kr
- 일산직업능력개발원 http://campus.kead.or.kr/ilsan
- 부산직업능력개발원 http://campus.kead.or.kr/busan
- 대구직업능력개발원 http://campus.kead.or.kr/daegu
- 대전직업능력개발원 http://campus.kead.or.kr/daejeon
- 전남직업능력개발원 http://campus.kead.or.kr/jeonnam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http://www.kead.or.kr
- 근거법령
- 본 사업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위 복지서비스는 2016년도 기준입니다(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
최근 수정일 2016-04-05
사례로 알아보기

기업이 원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로의 성장하는 방법! 직업능력개발원이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내 손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은 평생의 꿈, 언제까지 꿈만 꾸고 있을 순 없죠~. 이제 저도 취업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한 달 뒤면 저도 어엿한 직장인이랍니다.”
저는 올해 2월 특수학교를 졸업한 꿈 많은 스무 살 청년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학교에서 배운 기술로 졸업하자마자 일자리를 구하고 싶었지만 세상은 제 마음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이곳저곳 문을 두드려 봐도 장애인인 저를 쉽게 받아주는 곳이 없었고, 학교에서 배운 기술만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직업능력개발원이라는 곳에서 교육도 받을 수 있고 일자리까지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저 없이 찾아가 본 직업능력개발원에서는 저를 위한 맞춤훈련 과정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지금 저는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좀 더 상세히 배울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훈련생이지만 한 달 후면 직원이 된답니다. 더 열심히 배우고 일해서 이곳을 저의 평생직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최근 수정일 2015-04-20
- 출처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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