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전남도,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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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휘양
- 작성일 25-07-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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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경제(https://www.asiae.co.kr/article/2025061809151136938)
전남도,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대 추진
전라남도는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소득보장 강화를 위해 올해 총 346억 원을 들여 지난해보다 341개 증가한 3,736개의 맞춤형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인일자리는 취업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의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 장애인에게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공공 분야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공공 분야 장애인일자리는 크게 '장애인일자리' ,'중증장애인 동료상담 일자리', '전남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등이 있다.
공공 분야 일자리 중 규모가 가장 큰 장애인일자리는 ▲전일제 ▲시간제 ▲복지형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가 있으며 도내 65개 제공기관에 2,713명이 참여하고 있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의 주요 직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장애인복지 업무를 보조, 복지시설이나 특수학교 환경정비 및 급식 도우미,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 경로당과 복지관에서 안마 서비스 제공, 요양보호사를 도와 요양원 입소자의 식사와 이동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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