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장애인 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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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홍보팀
- 작성일 16-05-17 09:04
- 조회수 4,428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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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료비지원
저소득 장애인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대상
-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중 근로능력세대의 의료급여 2종 수급권자인 등록 장애인과 만성 질환자 및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포함한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 등록 장애인에게 지원합니다.
- 장애인 의료비는 장애인에게만 지원되고 장애인과 세대를 같이 하는 비장애인에게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내용
- 지원대상자가 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방법
- 거주지역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 지원절차
-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지원합니다.
-
- 1 초기상담 및
서비스 신청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초기 상담을 받고 서비스 신청
- 2 사실조사 및
심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조사
- 3 서비스 보장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결정
- 4 서비스 제공
시/군/구에서 의료비 지원
- 1 초기상담 및
아직 궁금한 것이 있어요!
- 문의처
- 보건복지부 콜센터 ☎ 129 전화걸기
- 관련 사이트
- 보건복지부 http://www.mohw.go.kr
- 보건복지부 콜센터 http://www.129.go.kr/
- 보건복지부 http://www.mohw.go.kr
- 서식/자료
- 근거법령
위 복지서비스는 2016년도 기준입니다.(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최근 수정일 2016-03-30
사례로 알아보기

의료비 때문에 병원의 문턱이 높아 보이지 않도록 장애인의료비지원으로 부담은 낮추고 건강은 지켜드립니다.
몸이 아프면 신체적인 고통보다 돈 들 일이 더 무서웠습니다. 치료받는 동안 마음이라도 편안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비용 부담은 줄이고, 건강은 챙기고' 마음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어 다행이예요
선천적으로 장애를 안고 태어나 언제나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하며 살았지만 제게는 저의 장애보다 아픈 것이 더 걱정입니다. 온갖 검사며 치료에 드는 돈이 어찌나 그리 부담스러운지요. 비급여 항목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때는 몸이 아픈 것보다 마음이 더 불편했습니다.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저에게 병원비처럼 예상치 못한 지출은 경제적으로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장애인 의료비 지원 제도가 없었다면 병원의 문턱은 저에게 어떤 산보다도 높게 느껴졌겠죠. 하지만 이제는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니 편안하게 병원에 다닐 수 있게 됐습니다. 건강해서 병원에 갈 일이 없는 게 가장 좋은 일이겠지만, 급할 때 기댈 수 있는 친구가 생긴 것 같아 든든합니다.
- 출처 : 보건복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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