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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교육 현장에서 소외받는 투렛장애·식품 알레르기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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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다영
  • 작성일 24-10-07 10:08
  • 조회수 1,294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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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교육 현장에서 소외받는 투렛장애·식품 알레르기 학생들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에게 ‘뭐 하러 학교에 왔느냐.’, ‘대안학교를 가셔라.’ ‘홈스쿨을 하셔라.’ 등 냉담한 대응을 받아야 했습니다.”(투렛장애 자녀를 둔 학부모 인터뷰)


“‘왜 이걸 해야 되냐’라고 저한테 계속 따지고 물었습니다. 왜 이런 아이가 우리 학교에 와서 너무 난감하다는 거에요.”(식품 알레르기 자녀를 둔 학부모 인터뷰)

이처럼 렛장애와 식품 알레르기, 경계선 학습장애, 중중중복장애를 가진 아동·청소년이 교육 현장에서 소외 받고 있는 현실이다.

장애인교육 아올다는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특별한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교육 소외 아동·청소년 교육권 확보 방안’ 토론회를 개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이하 특수교육법)과 ‘초·중등교육법’ 등 관련 법 개정안 초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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