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아동·장애인·치매환자 하루에 127명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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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다영
- 작성일 24-09-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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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웰페어뉴스(http://www.welfarenews.net)
아동·장애인·치매환자 하루에 127명이 사라진다
아동·장애인·치매환자 등 취약층이 하루 127명꼴로 실종되고, 성인도 연간 7만 명이 사라지고 1,000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실종자로 접수된 18세 미만 아동이 7만3,423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2만3,950건, 치매환자가 4만1,781건으로 총 13만 9,154건이 확인됐다.
최근 3년간 18세 미만 아동 실종신고를 연령별로 보면 14세가 1만3,975건으로 가장 많았고, 15세 1만2,464건, 13세 1만465건으로 뒤를 이었다. 미취학아동의 경우 5세 733건, 6세 1,372건, 7세 1,297건 등이었다. 0세는 381건, 1세 149건, 2세 251건 등 영아 실종신고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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