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서울시, 스마트폰과 카메라 접목해 시각장애인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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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홍보팀
- 작성일 16-03-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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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아이즈' 서비스…카메라 결합한 앱 이용할 시각장애인 888명 모집
서울시는 머리에 쓰는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길 안내 등 일상생활 전반에 도움을 주는 시각장애인 서비스 '엔젤 아이즈'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서울시는 7일 착용형 카메라와 스마트폰 엔젤아이즈 앱을 함께 사용할 423명과 앱만 이용할 465명 등 시각장애인 88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엔젤아이즈 앱은 시각장애인이 도움을 요청한 경우 지인 등 도우미에게 전달하는 기능이 있다. 실시간 영상전송, 양방향 음성통화, 음식물 유통기한 확인, 우편물 내용 확인, 의약품 복약 안내, 대중교통 이용 안내 등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지난해 100여명을 대상으로 2개월간 시범운영을 했다.
25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나 장애인 홈페이지(http://disability.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50만원 상당 착용형 카메라는 무상으로 지원된다.
출처 : 연합뉴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04/0200000000AKR20160304183500004.HTML?input=12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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