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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신체마비·언어장애후 24시간내 치료시 뇌경색 위험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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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획홍보
  • 작성일 15-02-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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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마비·언어장애후 24시간내 치료시 뇌경색 위험 낮춰



일시적인 신체 마비나 언어 장애가 발생한 후 24시간 이내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으면 뇌경색 발생 위험을 5%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병원장 윤강섭) 신경과 이용석 교수팀은 국내 11개 대학병원 뇌졸중센터와 함께 '한국인 일과성뇌허혈발작의 특성'을 연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일과성뇌허혈발작은 뇌경색의 전조 증상으로 뇌경색 환자의 30% 정도가 이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발병 후 초기 48시간 이내에 뇌경색 발생 위험이 크고, 뇌경색으로 악화했을 때는 뇌세포가 일부 손상돼 영구적인 신체장애를 겪게 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02/0200000000AKR20150202049800017.HTML?fr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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