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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시각장애인의 분노 ‘망할 놈의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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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획홍보팀
  • 작성일 21-06-21 10:49
  • 조회수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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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분노 ‘망할 놈의 키오스크’

이어폰 꽂으니 소리 먹통, 점자위 떡하니 ‘안내문’

실로암IL센터 동행취재, “공공부터 빨리 개선되길”

 

은평구청 키오스크 접근성을 조사하는 시각장애인 이진용씨. 이어폰을 꽂아도 음성안내로 넘어가지 않아 ‘먹통’이었다.ⓒ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은평구청 키오스크 접근성을 조사하는 시각장애인 이진용씨. 이어폰을 꽂아도 음성안내로 넘어가지 않아 ‘먹통’이었다.ⓒ에이블뉴스
“어? 소리가 안 나와요.”

시작부터 난관에 빠졌습니다. 은평구청 1층 로비에 위치한 키오스크(무인민원발급기)에서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으려던 중증시각장애인 이진용(45세, 남)씨가 손으로 더듬더듬 이어폰 소켓에 이어폰을 꽂았지만, 소리가 먹통입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abnews.kr/1TqM
- 출처 :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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