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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제9회 인권보도상 후보작을 공모한다.
인권보도상은 지난 2012년부터 ‘인권보도준칙’ 정착과 확산을 위해 제정되었다. 9회 인권보도상은 2019년 언론보도를 대상으로 하고, 오는 15일까지 한국기자협회 사무국에서 웹하드(www.webhard.co.kr)를 통해 후보작을 접수한다.
대상(1건)에는 상금 200만 원과 상패가, 본상(최대 5건)에는 상금 150만 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시상자는 기자협회보와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개별로도 알린다. 시상식은 2월 27일(목)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한편, 인권보도상은 △조명받지 못했던 인권문제를 발굴한 보도 △기존의 사회·경제·문화적 현상을 인권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거나 이면의 인권문제 등을 추적한 보도 △인권 관련 보도를 꾸준히 기획하고 생산하는 등 인권 신장에 기여한 보도 △인권보도준칙을 준수한 보도 등을 기준으로 언론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다.
인권보도상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자협회(02-734-9321)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비마이너
http://www.beminor.com/detail.php?number=14315&thread=04r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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