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지문 사전등록으로 아동·치매환자 실종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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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홍보
- 작성일 15-01-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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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작년 지문 사전등록 정보로 36명 '가족 품으로'
경찰청은 지난 한 해 프로파일링 시스템으로 실종 아동과 지적·자폐성·치매환자 등 정신장애인 36명을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만 18세 미만 아동과 지적장애인, 치매환자의 실종 사건이 발생하면 사전에 등록된 지문 정보 등을 토대로 이들을 찾아주는 제도다.
이 제도를 이용하려면 보호자가 실종 아동 등의 지문·사진·보호자 연락처를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등록은 무료다.
관련기사: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1/10/0200000000AKR20150110058500004.HTML?fr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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